- 우리가 마음을 비우고 산다면 -

 


사람들은 언제나
나 자신에게는
관대한 것 같습니다


내 자신의 일에는
이해심도 많고
이정도 쯤이야 라고...


스스로 넘어가는 아량을
배풀게 되더라구요


그렇지만
늘 자신의 이런 모습은
누군가 알고 있다는 사실을

잊어서는 안됩니다


그런 자신의 모습은
이미 다른 사람의
이해와 관대함의
혜택을 받은 것이며


나 스스로도

나 자신보다 남에게

관대해 지려고

노력해야 하고


그렇게 해야만 더욱

아름다운 인간관계가
돈독해질 것 같습니다


세상은

다른 이의 허물보다

다른 이의 약점보다

 



나의 약점과

허물을 다스릴 줄 알아야
사회적 성공도

인생의 삶도 윤택해 지겠죠

자신 스스로를 냉정히 다스릴줄

아는 사람이야 말로
진정 모든 사람에게

관대한 사람이라 하겠지요.

 

커피도 살아 움직이네요

한잔 드시고 멋진 날 되세요.

 

 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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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살아 가는 동안~~
글쓴이 : 파란들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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